인권/사회
석유공사 곡성지사, 추석맞이 따뜻한 사랑나눔 실천
소외이웃 방문 및 후원금 전달... 지속적 관심·지원활동 전개할 것
기사입력: 2019/09/09 [09:17]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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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지사장 황호윤)는 추석을 앞두고 9월 5일 곡성군 소재 ‘원등아동복지센터’, ‘원등노인복지센터’ 및 ‘심청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총 150만원(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 이동구 기자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지사장 황호윤)는 민족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5일 곡성군 소재 ‘원등아동복지센터’, ‘원등노인복지센터’ 및 ‘심청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후원금 총 150만원(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즐거운 명절에도 주위에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항상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언제나 군민들과 함께하는 향토기업으로서 곡성지사의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황호윤 곡성지사장은 “곡성지사는 매년 사랑의 쌀 기부 및 장학금 지원, 김장나눔, 가옥수리 등 다양한 이웃사랑 행사를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지역 내 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적 가치실현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곡성지사의 방문을 받은 사회복지기관들은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 준 석유공사 곡성지사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말씀을 전한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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