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장흥군 장동면, 추석 맞이 소외 이웃과 경로당 위문
기사입력: 2019/09/09 [08:59]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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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동면(면장 김광재)은 추석을 맞아 지난 4일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가구와 대표경로당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장동면은 번영회와 함께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46가구에 선물세트, 대표경로당 2개소(수선당, 남성당)에 소주 1박스, 맥주 2박스, 라면 3박스, 돈육 전지4kg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단순한 추석위문품 전달이 아닌 소외된 계층의 안부를 묻고 다양한 복지정보를 전달하면서 이웃 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장동면번영회(회장 임현백)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재 장동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행한 번영회원들의 노력과 정성에 감사드리며 훈훈해진 분위기 속에 주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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