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제1회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9/06/03 [11:04]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회사 창립 51주년과 광양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제1회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는 광양제철소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가 주관하며 광양시가 후원해 지난 6월 1일 백운그린랜드에서 열렸다.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아이들이 꿈꾸는 멋진 미래도시 광양’을 주제로 하얀 도화지 위에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정인화 국회의원, 정현복 광양시장, 김성희 광양시의회의장, 박정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채수평 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장 등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에 나선 광양제철소 직원, 어린이 참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정수 행정부소장은 기념사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한 행사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어린이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광양의 미래 모습을 마음껏 도화지에 그려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물을 활용한 난타 공연, 풍선을 이용한 퍼포먼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솜사탕, 팝콘 등 먹을거리를 제공해 아이들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출된 그림은 심사를 거쳐 장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43개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다가오는 6월 10일 광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사진설명1~3) 6월 1일 광양 백운그린랜드에서 포스코 창립 51주년과 광양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제1회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흰 도화지 위에 광양의 미래 모습을 상상하며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설명5) 6월 1일 광양 백운그린랜드에서 포스코 창립 51주년과 광양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제1회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에 채수평 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장(왼쪽부터), 정인화 국회의원, 김성희 광양시의회의장, 정현복 광양시장, 김정수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박정헌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모형 비행기를 날리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 kjb@kbj.or.kr
ⓒ kbj.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13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