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광양용강도서관, ‘가족친화 특강’ 6월 운영
6. 7.(금) 오소희 작가, 6. 13.(목) 김정은 작가 3·4차 특강 진행, 자기 공감 기회 가져
기사입력: 2019/05/20 [16:28]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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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은 지난 5월에 상반기 가족친화 특강 1·2차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6월에는 3·4차 가족친화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서관은 지난 가족친화 특강 만족도 조사 결과 많은 수강자가 자녀교육 전문 강사의 초청 강연을 요청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6월에 열리는 3차 가족친화 특강은 엄마들을 위한 블로그 상담소 ‘언니 공동체’가 운영 중이며, ‘엄마 내공’ 등을 저술한 오소희 작가가 6. 7.(금) 10:30 ‘엄마의 20년’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엄마 스스로 엄마의 역할과 의미를 깨닫고, 진정한 엄마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강연 중에 질문과 답변 시간을 충분히 가져 자기 공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4차 가족친화 특강은 ‘엄마가 시작하고 아이가 끝내는 엄마표 영어’, ‘가족에게 권하는 인문학’ 등을 저술한 김정은 작가가 6. 13.(목) 10:30 ‘온가족이 함께하는 엄마표 영어 공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어를 말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을 소개하고 저자가 직접 만든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의 균형 잡힌 영어교육 커리큘럼을 전달하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관련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용강도서관(☎061-797-38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복덕 도서관운영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교육과 부모의 자기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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