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장흥군, 취약계층 옥내급수관 설치 ‘물복지’ 박차
기사입력: 2019/04/09 [14:03]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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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군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수도사업 기반시설에 대한 국도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독거노인,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 등 급수시설비 부담으로 상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는 세대를 위해서는 ‘취약계층 옥내급수관 무료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옥내급수관 무료설치 사업을 포함한 상수도사업 1억2백만원(도비)을 확보했다.

  

장흥군은 취약계층 67개소, 사회적집단시설(경로당 등) 1개소, 보안시설(마을상수도) 3개소 총 71개소에 옥내급수관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도비 확보는 2018년 취약계층 공급 35개소 대비 91% 증액 확보한 것이다.

  

대상지는 읍면으로 부터 신청 접수한 대상자 중 우선순위에 의하여 1세대 당 1백만원의 예산으로 올해 12월말까지 추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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