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동두천시, 임산부 직원 편의용품 지원
기사입력: 2019/03/11 [12:20]  최종편집: ⓒ kbj
조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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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8일 시장실에서 임산부 여직원들에게 전자파 차단 담요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동두천시에서는 임신이나 출산 등으로 경력 단절을 겪지 않고, 커리어를 쌓아가며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임산부 기능성 의자 및 편의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임신한 직원이 사무용 의자에 앉아 근무해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허리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을 지키는 한편, 전자파를 차단하는 기능성 담요를 제공하여 컴퓨터 등 전자기기로부터 생활전자파를 차단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출산 친화적 근무환경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전달식을 통해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공직사회가 출산장려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일·가정 양립의 환경 조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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