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포스코 광양제철소 신입사원, 이웃사랑실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01/07 [12:16]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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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신입사원은 지난 2019년 1월 4일(금) 관내 연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5세대에게 연탄 2,000장(2,300,000 상당)을 전달하였다.

 

이번에 진행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연탄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광양읍, 진상면, 옥곡면, 광영동 5세대에 전달하였고, 포스코 신입사원 직원 90여명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였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김성철 사무국장은 “추운 겨울에 직접 연탄 배달을 해준 포스코인재창조원 관계자, 신입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으로 연탄을 받으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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