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2018 장애인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18/12/18 [10:23]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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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지난13() <2018 장애인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와 관련한 밝고 긍정적인 표현의 공모주제로 장애와 관련한 재미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시각의 콘텐츠 발굴을 통해 장애이해, 소통, 공감을 이끌어 내어 사회적 관심을 도모하고자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문장·디자인·사진부문에 다수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4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부문통합)에는 문장(산문/캘리그라피)으로 표현한 소리없는 바람소리(김은정, 김승범)가 선정됐으며, 우수상(문장·디자인·사진부문)에는 문장(산문)으로 표현한 청각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청인들(김태희, 박미혜), 장려상(문장·디자인·사진 부문)에는 그림으로 표현한 나는 제주도에 살아요(김현서), 마지막으로 공감상(부문통합)에는 사진으로 표현한 빛이 들어오다(하주연)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제주도농아복지관 홈페이지 내 수어방송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참신하고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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