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 폭염을 이겨낸 백일홍 활짝 펴
서천변 하천 1,4km 따라 화려한 색으로 아름다운 자태 뽐내며 장관 이뤄
기사입력: 2018/08/17 [13:31]  최종편집: ⓒ kbj
이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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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서천변에 여름 관상용으로 사랑받고 있는 백일홍이 활짝 펴 불볕더위를 피해 산책이나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천변 하천을 따라 1.4km, 5만6천㎡ 꽃단지에 조성된 백일홍은 빨강, 노랑, 자주 등 화려한 색으로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백일홍은 ‘100일 동안 붉게 피어난다’ 하여 백일홍이라는 이름이 붙어졌으며, 꽃 색이 선명하고 풍부하다.

 

한편 광양읍 서천변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17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 맞춰 코스모스 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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