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유세장 인근 사고 수습 참여 시민안전 먼저 실천
기사입력: 2018/06/11 [20:51]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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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가 유세도중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ㅜ습에 첨여 사고 확인 장면     © 이동구 기자


11일 광양읍 덕례리 오성아파트 3거리에서 가진 김재무 광양시장 선거유세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합동유세가 펼쳐졌다.

 

오늘 유세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는 광양시 발전을 위해서는 김재무 후보가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늘 유세도중 유세장 인근에서 대형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김재무 후보는 김영록 후보의 연설 중단을 요청하고 사고 수습 협력에 나섯다 다행히 큰 사고가 아니어서 잠시후 유세를 이어가자 시민과 지지자들로 부터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김재무 후보는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더 젊은 광양, 힘 있는 시장’을 선거 슬로건으로 내 건 주요공약 중에 첫 번째 공약 ‘책임지는 시민안전 편’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실현’을 제시한 바가 있어 유세장에서도 직접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후보의 마음씀씀이에 시민의 박수를 받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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