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김영록. 장만채 2파전, 신정훈 표심은 어디로?
18~19일 2위 장만채 후보와 결선 투표에서 판가름
기사입력: 2018/04/16 [05:31]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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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김영록. 장만채 예비후보가 1. 2위를 기록하면서 2명으로 압축됐다.

 

15일 민주당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3일부터 3일간 진행된 경선 투표에서 김영록 후보가 40.93%, 장만채 후보 32.50%,신정훈 후보는 26.58%의 득표했다.

 

득표율은 안심번호선거인단 50%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를 합산한 것이다. 김영록 후보가 과반 득표를 얻지 못해 오는 18∼19일 2위인 장만채 후보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다.

 

결선투표를 앞두고 지역 언론 등에서는 3위의 신정훈이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따라 향배가 달라질 것이다 는 예상을 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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