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평창동계올림픽미디어촌 및 리허설 점검
기사입력: 2018/02/05 [12:54]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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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B방송=이동구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는 2월 3일(토) 오후, 미디어촌(강릉), 메인프레스센터(평창), 올림픽플라자(평창)를 방문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이 총리의 4번째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점검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회를 6일 앞두고 대회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총리는 먼저 미디어촌을 방문하여, 조직위 숙박국장으로부터 시설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미디어워크룸, 객실 등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서,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하여, 조직위 미디어운영국장으로부터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언론사 사무실, 프레스 워크룸, 기자회견장 등을 살펴봤다.

   

이 총리는 “기자들은 올림픽 경기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평창올림픽과 한국에 대한 여러 소식들을 기사화하는 만큼, 한국만의 핵심적인 문화라든가 재미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준비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총리는 밤 8시에 올림픽플라자에서 개최되는 모의 개회식에 참석하여, 개회식 프로그램, 혹한대책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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