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광양보건대학교 -(주) 소리대장간, 산학협력 MOU 체결
기사입력: 2017/12/08 [10:54]  최종편집: ⓒ kbj
이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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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학교는 12월 6일 ㈜소리대장간과 청각관리를 위한 연구 및 정보 교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상호교류 증진, 전문 인력 지원 등을 통해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학생들이 보건의료인으로서 학습능력 향상을 포함한 취‧창업으로 확대시킬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광양보건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은 ㈜소리대장간은 세계최초, 세계특허 독보적인 기술인 TSC(Threshold Sound Conditioning, 역치신호조절)를 기반으로 청력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노인층과 개인 스마트폰 등에 노출된 청소년의 난청 예방 및 청력 관리 전문기업으로, 광양보건대학교에 미세청력진단기 2대, 자가이명찾기 2대, 청력단련기 10대 등 6,920만원 상당의 청력관리 물품을 기증하였다.

 

광양보건대학교 이성웅 총장은 인간의 오감 중의 하나인 청각기능을 회복하여 더욱 잘 듣게 한다면 인간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라며 그 역할을 ㈜소리대장간과 광양보건대학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여 지역사회에 기어코자 하는 점 매우 의미 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소리대장간 윤정순 협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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