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주아일랜드에너지,제주도에 항공기조종학교와 부품회사 건설
기사입력: 2017/08/29 [08:07]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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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인 제주아일랜드에너지 김용운 회장은 지난 8월26일 중국기업과 북경시 통주시 농장에 한국의 돔하우스와 에어하우스 유기농 액상비료공장 건설, 제주도에 항공기 조종사 교육학교와 항공기 부품회사 활주로 건설과 6성급 호텔 사업에 투자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 아래 왼쪽 두번째가 김용운 회장     ©

 

이번 계약체결은 북경시 북경반점 회의실에서 심천꿍시투자 유한공사의 동사장으로 북경 화하오투전매유한공사, 청혜박성농업과학당산유한공사와 공동투자로 북경시 통주시에 있는 40만평의 농장에 한국의 돔하우스와 에어하우스 유기농 액상비료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 중국 전역에 있는 농업 관계자를 신농업 기술로 교육하는 농업학교를 설립하고 농업관광 지역으로 개발 하는데 RMB1억원(현재환율 한화168억원)을 투자하여 합작으로 운영키로 계약이 이루어 졌으며 위 두 회사는 제주도에 항공기 조종사 교육학교와 항공기 부품회사 활주로 등을 건설할 수 있는 토지를 확보해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6성급 호텔 사업에도 투자하기로 계약이 이루어졌다

 

▲ 좌측이 김용운 회장     ©

 

또한 제주 아일랜드 에너지 김용운 회장은 중국 심천 꿍시투자유한공사를 2017년 6월30일 중국에서 신4반에 상장 한 후 2015년부터 중국 정부에서 추진해온 내몽고 얼도스시에 1000만평의 선진 농업관광특구 개발계획이 완성되었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지원자금 RMB50억원이 지정이 되었으며 미국 기업과 심천꿍시 투자유한공사가 공동으로 개발 하기로 결정이 되어 2017년 8월11일 중국무역촉진회와 심천꿍시 투자유한공사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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