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광양제철소 제강부,골약동 정산경로당에 가전제품 전달
기사입력: 2017/04/19 [11:49]  최종편집: ⓒ kbj
이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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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 직원 40여 명은 지난 4월 15일(토) 오전 9시 자매마을인 골약동 정산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4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한 가전제품은 대형TV 2대, 냉․온풍기 1대는 어르신들의 편익증진과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으로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에너지고효율제품이 전달되어 경로당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이동구 기자

 

전달식에 이어 환경정비 활동과 하천청소, 거름을 나르는 등 일손을 도왔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정산마을에서 마련한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소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김철민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장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마을 주민들과 정을 나누고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태원 골약동장은 “자매마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양제철소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 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 제강부 슬라브정정공장은 올 1월 골약동 정산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1회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 환경정비, 농번기 일손돕기 활동에 참가하는 등 교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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