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SNNC, 월동기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 난방비 지원
기사입력: 2016/11/24 [11:29]  최종편집: ⓒ kbj
이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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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NC(대표 김홍수)는 11월 18일(금) 10:30 태인동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문승표)에 겨울철 난방비 지원사업으로 660만 원 상당의 연탄 및 등유를 지원하고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난방비 지원사업으로 관내 12개 읍면동에서 연탄 7세대, 등유 26세대 총 33세대가 지원을 받게 된다.

 

 

SNNC는 매년 임직원 급여의 1% 나눔으로 지역의 틈새가정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올해는 총 2,45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이는 저소득세대 생계비 지원, 시설 기능보강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난방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날 SNNC 한마음협의회 강성철 근로자 대표가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여 “소외계층에게는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질 수 있는데 우리 SNNC의 난방비 지원사업을 통해 이 분들이 보다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김성철 사무국장은 “복지재단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SNNC가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힘이 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후원자의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NNC는 2009년부터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틈새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지금까지 1억 4,05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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