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신체에 삽입…이것 없이는 아무 것도 못한다
<특집> 베리칩(Verichip)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기사입력: 2016/11/08 [14:00]  최종편집: ⓒ k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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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인공의 실체는  파우더 칩(직경0 .052mm), 용량이 125비트의 ROM데이터, 38자의 일련번호를 넣을 수 있는 RFID가 개발된 것이다 

 

 

베리칩(Verichip)을 디자인한 개발자 칼 샌더스(Carl Sanders)우리는 베리칩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베리칩이 곧 ‘666 짐승의 표라고 주장하며, 절대로 이식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칼 샌더스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아기들에게 칩을 넣기는 쉬었다. 정부 실험을 위해서 자원된 0~1세 된 아기들은 25불을 받게 되었고 수 많은 어린이들이 줄을 서서 아기들에게 칩을 이식시켰다.”

 

칼 샌더스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아기들에게 칩을 넣기는 쉬었다. 정부 실험을 위해서 자원된 0~1세 된 아기들은 25불을 받게 되었고 수 많은 어린이들이 줄을 서서 아기들에게 칩을 이식시켰다.”

 

칼 샌더스박사는 또 이렇게 말한다. “베리칩은 누구든지 쉽게 받을 수 있어 사람들은 유용하다고 생각 할 것이다. 그러나 벨리칩을 받지 않으면 캘리포니아에서는 복지 혜택을 받기가 어려워진다.”

 

그는 책의 특정 부분을 화면으로 보여 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에 베리칩에 대한 설계 내용이 들어 있다. 그러나 베리칩을 연구한 프로젝트에 관한 것으로 국가 기밀은 지웠다.”

 

칼 샌더스 박사는 베리칩의 생산을 중단 시키려고 노력할 때에 칩에 있는 리튬 성분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스톤 메디칼 센터의 베리칩 연구팀에 있는 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 칼 샌더스 박사는 이식을 받은 칩이 사람 몸속에서 부서지거나 충격이 가해질 경우 어떤 현상이 일어 나느냐고 물었더니 아주 독한 헌데(종기)가 피부 속에 생길 것이라고 했다.

 

칼 샌더스 박사는 이식을 받은 칩이 사람 몸속에서 부서지거나 충격이 가해질 경우 어떤 현상이 일어 나느냐고 물었더니 아주 독한 헌데(종기)가 피부 속에 생길 것이라고 했다. 나는 구체적으로 어떤 종기가 나느냐고 물었다. 의사는 영원이 없어지지 않는 심한 헌데(종기)가 몸에 남겨진다고 했다.

 

그 이후 샌더스 박사는 요한계시록 162절을 읽게 되었다.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며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요한계시록 16:2)

 

    

칼 샌더스박사는 누구인가?

 

▲ 샌더스 박사는 최소형 생체 칩을 완성한 후 이 칩을 인간의 몸 어느 부위에 주사 하느냐를 연구하는 데만 150만 불을 지원받았다.    

 

베리 칩을 최초로 개발한 칼 샌더스(Carl Sanders)는 미국 정부의 최고 전자기술자였으며 발명가로서 FBI(미연방 범죄수사국), CIA(미 중앙정보부), IRS(미국 국세국)와 다른 정부기관을 위해 첩보기술과 감시 장비를 고안하는 일을 해왔다. 그는 여러 개의 특허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의 공적과 우수한 설계로 대통령상과 주지사상을 받은 바 있다.

 

좀더 자세히 알아본다. 칼 샌더스는 원래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칼 샌더스는 헨리 키신저와 CIA, 밥 게이츠와 같은 미합중국 최고위 관리들과 새세계질서회의에 참석하여 하나의 세계정부 제도를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해 토의하였다.

 

미국 정부는 칼 샌더스에게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식별하고 관장할 수 있는 마이크로 칩(피하주사바늘로 피부 밑에 삽입할 수 있는 것)을 고안해 내도록 임무를 주었다.

 

칼 샌더스는 그를 뒷받침에 주는 기술자들과 미 정부 보조금으로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우리 피부의 온도 변화에 따라 재충전이 되는 리튬전지에 의해 전원이 공급되는 초소형 반도체칩(마이크로 칩)을 고안해 낸 것이다.

 

샌더스 박사는 최소형 생체 칩을 완성한 후 이 칩을 인간의 몸 어느 부위에 주사 하느냐를 연구하는 데만 150만 불을 지원받았다. 샌더스 박사를 위시하여 연구자들은 가장 편리할 뿐만 아니라 리튬전지를 재충전할 곳이라고 수있는 피부의 신속하고도 재충전할 지속적인 온도 변화가 신속하고도 일어날 수 있는 곳은 이마와 손등 뿐임을 찾아내었다.

 

▲ 베리칩(Verichip)을 디자인한 개발자 칼 샌더스(Carl Sanders)우리는 베리칩이 곧 ‘666 짐승의 표’이기에절대로 이식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 체내에서 자동충전이 되게 하려면 체온의 높낮이가 크게 변하는 곳이라야 되는데 그 곳이 바로 이마와 손 두 곳 뿐이라는 것이다. 

 

2천 년 전 하나님이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내용과 정확히 일치했다. 리튬 건전지가 장착된 베리칩의 수명은 한번 이식되면 평생 제거되지 않고 재충전 되어야 된다. 체내에서 자동충전이 되게 하려면 체온의 높낮이가 크게 변하는 곳이라야 되는데 그 곳이 바로 이마와 손 두 곳 뿐이라는 것이다.

    

이 주인공의 실체는  파우더 칩(직경0 .052mm), 용량이 125비트의 ROM데이터, 38자의 일련번호를 넣을 수 있는 RFID가 개발된 것이다.

 

3자가 병원에서 감기주사, 기타 전염병 백신주사 등으로 몸 안에 삽입이 가능한 극초소형이다.

 

▲ 매우 좁쌀만한 사이즈이다.    

현재 베리칩은 현금과 매매할 수표, 신용카드 등을 없애고 매매 행위를 위한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신분증이나 현금, 신용카드 없이 물건을 사고팔고, 경제활동을 하는 세상은 행위도 이제 실현되고 있다.

 

적그리스도가 세상은 출현하게 되면 적그리스도가 현금과 수표, 신용카드 등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인간 베리칩을 통해서만 모든 매매거래를 하게 할 것이다.

 

그 표나 혹은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가능한 매매할 외에는 아무도 수 없다고 기록되었다. 매매통제가 가능한 기술이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13:16-17)”라고 하신 말씀 그대로 모든 사람이 다 받아야 되는 것과, 오른 손이나 이마에 시술하는 것, 이 표가 없으면 매매를 못하는 것도 꼭 같다.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는 대세의 흐름이라고 하지만 지금 세계는 누가 무엇이라고 하던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즉 하나의 국가, 하나의 종교, 하나의 화폐 즉, 단일 세계로 가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원본 기사 보기:투데이리뷰 & 영광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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