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장애인신문
9. 문화/복지
겨울을 녹이는 마이더스의 손, 한숙경 원장
기사입력: 2009/11/16 [08:53]  최종편집: ⓒ k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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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접어들면서 제법 쌀쌀한 기온이 한기를 느끼게 하는 15일 일요일, 사)광양시지체장애인 사무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광양시 광영동에서 미용실 ‘시집가는날’ 을 운영하는 한숙경 원장이 동료 1명과 함께 협회 사무실을 찾아 30여명의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머리컷팅 등 미용봉사를 펼쳤다. (061-793-8315)

한 원장은 매월 경노당과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으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 지체장애인협회에는 매월 1회씩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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