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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브라질 공격수 마우링요 영입
기사입력: 2016/07/22 [13:34]  최종편집: ⓒ kbj
이동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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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사장 박세연)가 중원 및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Criciuma에서 Oeste로 임대되어 활약한 MF 마우링요(26세, FW)를 임대 영입했다.

 

2012년 Metropolitano를 통해 프로에 입단하여 이번 시즌까지 106경기에 출전하여 16골을 기록한 마우링요는 폭발적인 스프드와 돌파력이 뛰어나며 왼쪽 윙뿐 만아니라 섀도우 스트라이커와 오른쪽 윙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이다.

 

후반기 전력 보강을 위해 외국인 선수 영입을 마무리 한 노상래 감독은 “자일, 토미에 이어 마우링요까지 합류를 하여 충분한 공격 자원을 확보하게 되었고 전력 보강을 통해 팀의 사기도 많이 오른 상태다. 이제 선수들과 함께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새롭게 전남 유니폼을 입은 마우링요는 “전남은 모두가 가족같고 정말 매력적인 팀이라고 느꼈다. 나도 이제 전남 소속인 된 만큼 팀이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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