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장애인신문
9. 문화/복지
포스콘 봉사단 '따뜻한 나눔 활동'
14일 휴일 광양시 광양읍 명암마을에서 봉사의 구슬땀
기사입력: 2009/11/14 [11:40]  최종편집: ⓒ k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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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업으로 잘 알려진 포스콘 봉사대원들을 오늘도 광양시 봉강면 석사리 명암마을에서 만날 수 있었다. 
 
포스코 계열사인 포스콘 임직원들로 구성된 포스콘 봉사단은 겨울로 접어들어 제법 쌀쌀함을 느끼게 하는 11월 14일 명암마을에서 전기시설 점검 ,주변 청소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장을 맡고있는 이제원 차장은 오늘도 50여 명의 봉사단원들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 형광등 갈아주기, 노후선 교체 등 가정에서 직접만지기 어려운 부분까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주민에게 전기안전 관리 등을 설명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사)광양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강진산) 김진옥 부회장 등 10여명의 장애우들이 함께 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사)광양시지체장애인협회가 포스콘 봉사대와 인연을 갖게 된데는 김진옥 부회장과 이제원 차장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장애우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 우선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되면서 특히 봉사활동 중에도 장애인 가정에 우선권을 두고 있어 관내 장애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봉사회다.
 
이제원 차장은 지난달에도 봉강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마을을 순회하면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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