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현장 소방헬기 11대 출동
기사입력: 2014/04/16 [15:20]  최종편집: ⓒ kbj
박효성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은 진도 여객선(세월호) 침몰과 관련하여 소방방재청에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전라남도소방본부도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09:50)하여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또한 전라남도소방본부에서는 응급의료소를 설치하여 구출자를 대비하여 이송병원을 지정하였고 전국의 가용소방헬기 11대를 사고현장에 급파했고중앙긴급구조 통제단장인 소방방재청장이 현장에 출동하였고,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가용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출동하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중에 있다.

기사제보 kjb@kbj.or.kr
ⓒ kbj.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11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