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구 발행인    
급변하는 국제환경의 여건 변화와 성장개발에 정책의 최우선순위를 두고 경제정책에 치중하면서 우리나라의 경제적위상이 급부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산업화와 급속한 도시발전으로 산업제해와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후천적 요인에 의한 장애인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며,이들은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명제아래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치단체는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사회‘ 발전을 앞당길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방자치시대의 복지정책에는 중앙정부의 예산에 편중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복지정책의 활성화에는 아직도 거리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처럼 장애인복지 행정의 성공적인 정착과 우리 주변의 장애인 노인ㆍ아동 등 어렵고 소외받는 계층을 대변하고 어려움을 같이 공유하며 살아 갈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서는 장애인 관련 언론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장애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가 무엇인가를 밝혀 주고 여론을 모아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복지사회의 발전방향과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논의할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바람직한 여론을 형성해 나가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나라 250만 장애인들이 복지, 자활, 취업 등 장애인복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각종 정보의 필요성과 함께 현실직시에 따른 판단력이 요구됨에 따라 이를 충족시킴으로 장애인들의 건전한 사회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주간으로 발행되는 오프라인 신문인 '한국장애인신문'과 서울에 본사를 둔 KJB방송을 오픈, 인터넷의 전파를 타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등 세계 5개국어 이상의 번역판과 함께 전 세계가 공유하는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KJB방송과 한국장애인신문’은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현실성 있는 보도원칙을 세워 지방 복지사회 활성화에 미력하나마 이바지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정보의 창이 되는 뉴스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아가 장애인의 동반자로 또한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식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새로운 언론 문화의 창조자로 우뚝 설 것을 다짐합니다.

끝으로 ‘KJB방송과 한국장애인신문’이 태동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KJB방송과 한국장애인신문’이 신뢰 받는 장애인 대변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 바랍니다.


KJB방송/(주)한국장애인신문 발행인/ 대표이사  이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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